달러 평단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여러 번에 나눠 환전하면 환율이 매번 다릅니다. 이동평균법은 지금까지 낸 원화 총액을 보유 달러로 나눠 1달러당 평균 매입가를 구합니다. 판매할 때는 평단가는 그대로 두고 달러와 원금을 비례해서 줄입니다. 그래서 "얼마 이상에서 팔아야 손해가 아닌지"가 평단가 하나로 정리됩니다.
수수료는 어떻게 넣나요
낸 원화 칸에 실제 출금된 금액을 적으면 수수료가 평단가에 자동으로 녹아듭니다. 같은 매매기준율이라도 증권사 환전 우대율이 다르면 실제 평단가가 달라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달러 × 환율로 자동 계산된 값을 그대로 두면 수수료 없는 평단가, 고쳐 적으면 수수료 포함 평단가가 됩니다.
매매기준율과 적용환율의 차이
화면의 현재 환율은 하루 한 번 갱신되는 매매기준율입니다. 증권사나 은행에서 실제 적용되는 환율은 매매기준율에 스프레드를 더하거나 뺀 값에 우대율을 적용한 것이라 시점과 기관마다 다릅니다. 평가손익은 참고용으로 보고, 실제 매도 전에는 증권사 화면의 환율을 설정에서 직접 입력해 다시 확인하세요.
어디에 저장되나요
로그인이 없고 서버도 없습니다. 기록은 지금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므로 금융 정보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대신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기록도 사라지니 설정에서 JSON으로 내보내 백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달러 평단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지금까지 낸 원화 총액을 보유 달러로 나눈 값입니다. 판매는 평단가를 바꾸지 않고 보유 달러와 원금을 비례해서 줄입니다.
기록이 사라질 수 있나요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거나 iOS Safari에서 7일 이상 방문하지 않으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설정의 JSON 내보내기로 백업하세요.
다른 기기에서도 볼 수 있나요
JSON 내보내기/가져오기로 옮길 수 있습니다. 코드 하나로 자동 동기화되는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현재 환율은 어디서 가져오나요
하루 한 번 갱신되는 매매기준율입니다. 증권사 적용환율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환차익에 세금이 붙나요
개인의 단순 환전 차익은 현재 비과세입니다. 달러 예금 이자나 달러로 산 금융상품의 수익은 상품별로 과세 여부가 다릅니다.